2010년 5월 1일, 2막
사랑이 무엇입니까. 본문

사랑이 무엇입니까.
누군가 내게 물어도
나는 명료하게 대답해 줄 재간이 없다.
사랑은
말이나 글로는 표현이 불가능한 불립문자,
아무리 절묘하게 표현을 해도
그것은 사랑의 원본이 아니라
사랑의 사본에 불과하다.
- 이외수님의 <날다, 타조>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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