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5월 1일, 2막
그대를 사랑하는 것은 (스티븐 태프 作) 본문
그대를 사랑하는 것은
저녁놀을 사랑하고
무지개를 사랑하고
사월의 소나기를 사랑하는 것과 같이
아주 자연스러운 것이라오.
그 모두는 그냥 아름다운 것이므로.
저녁놀을 사랑하고
무지개를 사랑하고
사월의 소나기를 사랑하는 것과 같이
아주 자연스러운 것이라오.
그 모두는 그냥 아름다운 것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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