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5월 1일, 2막
빗방울 - 이재훈 본문
물에 젖고 있는
파아란 잎을 보고 있으면
물방울 방울마다
당신의 얼굴이 맺힙니다
볼 수 없는 당신의 얼굴을
이슬을 통해 봅니다
당신의 눈을 보며 말하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현실에 고개를 떨굽니다
비 오는 오늘따라 당신이 무척 그립습니다
-----------------------------------------------------
예전에 그랬던 적이 있다.
차마 마주볼 수 없어 창에 비친 모습만 본 적이 있다.
그때가 생각나게 한다. ㅠ.ㅠ
파아란 잎을 보고 있으면
물방울 방울마다
당신의 얼굴이 맺힙니다
볼 수 없는 당신의 얼굴을
이슬을 통해 봅니다
당신의 눈을 보며 말하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현실에 고개를 떨굽니다
비 오는 오늘따라 당신이 무척 그립습니다
-----------------------------------------------------
예전에 그랬던 적이 있다.
차마 마주볼 수 없어 창에 비친 모습만 본 적이 있다.
그때가 생각나게 한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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