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5월 1일, 2막
[MOVIE] 색즉시공 본문
모든 것을 감수하는 은식(임창정)만 확 튀는 영화였다고나 할까나.. -_-;
물론 그런 남자.. 찾기는 댑다 힘들거라 생각한다.
같은 남자로서 그런 넘.. 없지.. (빙신.. -_-;)
절라 드러운 장면도 많고 역겨운 것도 보이고...
볼거리는 많은 영화였지만...
왠지 모르게 씁쓸한 이유는 뭘까나..
남자나 여자나 다 sex만 생각하는 동물로 보여져서 그런건가? -_-a
물론 그런 남자.. 찾기는 댑다 힘들거라 생각한다.
같은 남자로서 그런 넘.. 없지.. (빙신.. -_-;)
절라 드러운 장면도 많고 역겨운 것도 보이고...
볼거리는 많은 영화였지만...
왠지 모르게 씁쓸한 이유는 뭘까나..
남자나 여자나 다 sex만 생각하는 동물로 보여져서 그런건가? -_-a
'sentiment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MOVIE] 블루 (0) | 2003.04.01 |
|---|---|
| [MOVIE] 돌이킬 수 없는(Irreversible) (0) | 2003.03.31 |
| [MOVIE] Maid in Manhattan (0) | 2003.03.24 |
| [MOVIE] տШ (0) | 2003.03.21 |
| [MOVIE] 데어데블 (0) | 2003.03.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