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5월 1일, 2막
조금 더 돌아갔더라면... 조금 덜 돌아갔더라면... 본문

+ 내가 조금 더 돌아갔더라면.... 내가 조금 덜 돌아갔더라면.... 불행한 나사의 한마디가 흘러나왔다. 조금 더 돌아가거나... 조금 덜 돌아가거나... 불행하고 절망적인 나사 행복하고 희망적인 나사 내가 내 옆 친구를 보며 중얼거리던 일. 저 사람을 보면서 중얼거리는 일. 내 머리에 새겨진 모양이 플러스가 될 지, 혹은 엑스표가 될지.... 그건 그저 작은 차이. 바로.... 조금 더 돌아가거나, 조금 덜 돌아가거나. 엄청나게 큰 차이일수도 있고, 찾아낼 수도 없이 작은 차이이기도 하다. 불행한 내가, 다른 사람을 보며 중얼거린다. |
<출처 : 뻔쩜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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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너무 많이 돌아간건가? --a
좀 덜... 돌아갔어야 하는 거였나?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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