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
| 3 | 4 | 5 | 6 | 7 | 8 | 9 |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Tags
- JQuery
- Eclipse
- pythoncom37.dll
- 리눅스
- geckodriver
- Custom
- HMI
- 파이썬
- 맥코트
- error
- 말라키
- STS
- SCADA
- checkbox
- LOG
- Anaconda
- ORA-28002
- Linux
- 가상환경
- 분노
- Python
- 명령어
- DataTables
- build
- 원한
Archives
- Today
- Total
목록2002/11/30 (2)
2010년 5월 1일, 2막
도덕경과 금강경 #1
금강경은 소설로 읽어서 그 오묘한 내용을 제대로 알지는 못한다. 도덕경 또한 이제 초입을 다시 읽고 있는 상태이고 역자마다 달라 알 수가 없다. 하지만... 이 두개... 뭔가 비슷한 점이 있는거 같다. 소설 금강경 읽을 때... 붓다가 설법하는 과정에서 '설했으나 설하지 않았다', '존재하나 존재하지 않았다'와 같은 말들이 계속 반복되었다. 정말로 뭔소리인가 싶었다. --;; 내 짧은 식견으로 있으면 있는거고... 없으면 없는거지... -_-; 그런데.. 어제 저녁 도덕경 1장을 읽는데... 그와 비슷한 내용이 나오더라. 道可道 非常道, 名可名 非常名. (도가도 비상도, 명가명 비상명) 無名 天地之始, 有名 萬物之母. (무명 천지지시, 유명 만물지모) 故常無欲以觀其妙, 常有欲以觀其요 (고상무욕이관기묘,..
scribble
2002. 11. 30. 1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