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6 | 7 |
| 8 | 9 | 10 | 11 | 12 | 13 | 14 |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 29 | 30 | 31 |
- pythoncom37.dll
- DataTables
- STS
- LOG
- Eclipse
- 분노
- 말라키
- HMI
- Anaconda
- 원한
- checkbox
- JQuery
- build
- 파이썬
- 명령어
- SCADA
- error
- Linux
- geckodriver
- ORA-28002
- 가상환경
- Python
- Custom
- 리눅스
- 맥코트
- Today
- Total
목록2002/12/04 (4)
2010년 5월 1일, 2막
아담 샌들러 특유의 유쾌함을 무기로 세운 영화에다가... 위노나 라이더를 함께 세웠지만... 글쎄... 그다지 흥미롭지는 않았다. 매번 반복되는 듯한 느낌의 아담 샌들러의 영화란 느낌... 위노나는 예쁘더라. (근데 어울리지 않게 웬 도벽이 있다냐.. -_-a) 시골마을에서 유유자적 사는 삶이 돈 많은 백만장자로 사는 것보다 더 좋다라는 메시지를 전하는거 같다. --;;
전체적으로 밋밋한 구성에 별다른 반전도 없고... 처음부터 알고 있던 내용같은.. -_-;; 웨딩플래너(?)가 자신의 고객과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 차라리 제니퍼 로페즈가 나왔던 '웨딩플래너'가 더 나은거 같다. --; 왜 끝까지 쳐다보고 있었는지 모르겠다..
속임은 당하는 것이 아니다. 스스로 속임에 넘어가는 것이다. 시간을 짧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 활동. 시간을 견딜 수 없이 지루하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 게으름. - 괴테의 《괴테어록》중에서 - ----------------------------------------- 역시 옛어른들의 말씀은 틀린 것이 없다. 활동과 게으름에 대해서는 온 몸에 와닿는다.
이른바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라는 게 있습니다. 혹자는 그것을 낭만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나는 이루어질 수 있는 사랑이 더 좋습니다. 어떤 여자가 나에게 "노"라고 말하면, 나는 미련 없이 다른 여자에게 갑니다. 만일 내가 셰익스피어의 연극에 나오는 로미오였다면, 나는 줄리엣 집안과의 갈등 때문에 사랑이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것을 간파하자마자 더 이상 고민하지 않고 다른 여자를 찾으러 떠났을 거예요. -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뇌 》중에서 - ------------------------------------------------- 맞는 말이다. 낭만적인 사랑보다 이루어지는 사랑이 더 아름답다.. -_-;; 고민이 많은건 안좋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