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
| 2 | 3 | 4 | 5 | 6 | 7 | 8 |
| 9 | 10 | 11 | 12 | 13 | 14 | 15 |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 30 |
- Custom
- DataTables
- Anaconda
- 맥코트
- STS
- 말라키
- 명령어
- Eclipse
- 파이썬
- SCADA
- LOG
- pythoncom37.dll
- 리눅스
- HMI
- 원한
- 분노
- error
- Linux
- Python
- geckodriver
- checkbox
- JQuery
- 가상환경
- build
- ORA-28002
- Today
- Total
목록2003/11 (2)
2010년 5월 1일, 2막
책으로 먼저 볼 것인가.. 아니면 영화로 먼저 볼 것인가에 대해서 고민하던 차에... 이미 오래 전에 구해뒀던 영화를 먼저 보게 되었다. 일단 원작소설을 읽기 전이었기에 선입견없이 감상할 수 있었으나 소설을 읽을 때에는 그 틀에 갖혀버릴 것 같다.. --; 다시 영화얘기로 돌아가서리... 일단 OST가 마음에 든다. 이전에 어디선가 들었던 멜로디들이 나열되고... 그 멜로디들이 피렌체와 밀라노의 아름다운 거리풍경과 잘 조화를 이룬듯 하다. 일드를 보며 눈에 익힌 다케노우치 유카타와 유스케 산타마리아... 영화를 통해 접했던 진혜림의 모습... 3개국어(일본어, 영어, 이탈리아어)를 아주 자연스럽게 써대는 두 주인공남녀를 보며... 부럽더라... --; (외국어공부를 열심히 합시다. --;; ) 선입견없이..
매트릭스 시리즈의 완결편... 간단 명료, 한줄로 정리하자면(내 나름대로... --; )... '모든 일을 가능케 하는 것은 신념의 힘이다.' '믿은 대로 이루어진다.' 정도로 표현할 수 있지 않을까? 각종 CG로 표현된 3편은... 2편보다는 나은 평을 받을 수 있을듯... APU군단(시온의 기갑부대)과 센티넬의 격전장면은 박진감을 느낄 수 있었지만... 마지막 장면인 네오와 스미스의 격투신(우리나라 '인정사정 볼 것 없다'의 장면인듯한...)은 너무 OVER한 느낌이 다분했다.. --;; 홍콩 무협영화보다도 더... --;; 2편에서의 실망의 정도가 커서 그랬는지 이번 3편은 나쁘지 않게 봤다. ^^;; 진실을 찾는 여정에 한걸음 더 접근하게 된 네오. 그러나 그 와중에 능력을 소진하고 매트릭스와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