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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04/06/21 (1)
2010년 5월 1일, 2막
젊은 날에는 말이 많았다. 말과 그 말이 가리키는 대상이 구별되지 않았고 말과 삶을 분간하지 못했다. 말하기의 어려움과 말하기의 위태로움과 말하기의 허망함을 알지 못했다. 말이 되는 말과 말이 되지 않는 말을 구별하기 어려웠다. 언어의 외형적 질서에 하자가 없으면 다 말인 줄 알았다. - 김 훈의 《너는 어느 쪽이냐고 묻는 말들에 대하여》중에서 - -----------------------------------------------------------虛言을 일삼기보다 차라리 沈默하여 내 한마디 말이 상대방으로 하여금천금보다 무거운 믿음을 줄 수 있기를... 이라는 내 생각에 가장 부합하는 글이 아닐지... ^^a
Goodies
2004. 6. 21. 2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