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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06/07/01 (1)
2010년 5월 1일, 2막
[MOVIE] 럭키 넘버 슬레븐 (Lucky Number Slevin, 2006)
괜찮은 반전영화... 초반 조쉬 하트넷, 모건 프리먼, 벤 킹슬리의 쏟아지는 말들은... 쉽게 이해할 수 없는 말장난들이었지만... 그 토막들을 이어주는 것은 순식간에 일어난 일... 꽤나 괜찮은 영화였던 듯... '16 blocks'의 브루스 윌리스보다는 역시.. 좀 반복되는 느낌이긴 해도 여기에 나오는 브루스가 더 나은 듯... 익숙해져서 그런걸까? --a I'm just a guy in wrong place in wrong time. 슬레븐(조쉬 하트넷)의 인생은 단단히 꼬이기 시작한다. 회사에서 실직한 그 날, 그의 아파트는 폐기 처분되고 여자친구가 바람피는 장면까지 목격하게 된 슬레븐은 이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LA에서 친구인 닉 피셔가 있는 뉴욕으로 온다. 하지만 공항에서 나오자마자 만난 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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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7. 1. 0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