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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06/09 (6)
2010년 5월 1일, 2막
1. 먼저 인간이 되라 좋은 인맥을 만들려 하기 전에 먼저 자신의 인간성부터 살펴라. 이해타산에 젖지 않았는지,계산적인 만남에 물들지 않았는지 살펴보고 고쳐라. 유유상종이라 했으니 좋은 인간을 만나고 싶으면 너부터 먼저 좋은 인간이 되라. 2. 적을 만들지 말라 친구는 성공을 가져오나, 적은 위기를 가져오고 성공을 무너뜨린다. 조직이 무너지는 것은 3%의 반대자 때문이며, 10명의 친구가 한 명의 적을 당하지 못한다. 쓸데없이 남을 비난하지 말고, 항상 악연을 피하여적이 생기지 않도록 하라. 3. 스승부터 찾아라 인맥에는 지도자,협력자,추종자가 있으며 가장 먼저 필요한 인맥은 지도자,스승이다. 훌륭한 스승을 만나는 것은 인생에 있어 50%이상을 성공한 것이나 다름없다. 유비도 삼고초려했으니 좋은 스승을 ..
우리시대 최고의 수상록이라 할 수 있는 의 저자 신영복 선생은 정년 퇴임사에서 ‘석과불식|碩果不食|’을 말했습니다. 씨 과실은 먹지 않고 후손을 위해 남겨둔다는 뜻입니다. 《주역》 산지박괘에 나오는 말입니다. 산지박괘는 《주역》의 가장 안 좋은 괘 중 하나입니다. 신영복 선생은 칠판에 직접 감나무와 하나 남은 감을 그린 뒤, “앙상한 가지로 서 있는 나무는 비극의 표상이지만, 가지 끝에 달려 있는 빨간 감 하나는 희망”이라며 “나무의 잎사귀가 떨어져 거름이 될 때 희망이 싹튼다”고 말했습니다. 《주역》에 담긴 고난의 괘에서 미래에 대한 희망을 읽었던 것입니다. 50년 넘게 《주역》을 공부하고 강의하신 대산 김석산 선생은 그의 인생을 회고하는 자리에서, 자신의 점괘가 어떻냐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습니다. “..
순례자 파울로 코엘료 / 문학동네 “비범한 삶은 언제나 평범한 사람들의 길 위에 있습니다”영혼의 여정을 시작한 지 20년…『연금술사』의 작가 파울로 코엘료가 보내는 희망의 메시지‘영혼의 연금술사’ 파울로 코엘료의 가장 진솔한 내면의 ... 쩝... 이 책... 파올로 코엘료의 책이긴 한데... '연금술사'보다 더 어렵다... --;; 연금술사는... 동화를 읽는 것처럼 쉬웠는데... 순례자는... 어렵다.. --;; 한번 혹은 두번은 더 읽어봐야... 이해가 될 듯...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공지영 / 푸른숲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고등어』『봉순이 언니』로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소설가 공지영이 7년만에 신작 장편을 가지고 돌아왔다. 세 명의 여자를 살해한 남자, 세 번이나 자신을 살해하려 ... 세 명의 여자를 살해한 사형수와 세 번이나 자살을 시도한 사람... 두 사람의 이야기... 공지영님의 소설은 대부분 읽었지만.. 작년에 나왔던 이 소설은 그다지 손이 가질 않았다. 이번에 영화로 만들어진다는 소리에 내 이목을(나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의 이목이겠지만) 끌게 된 이 소설... 캐스팅이 완료되고 곧 개봉할 영화라서 그런지... 주인공들의 이미지는 고정되었지만... 무척 괜찮은 소설이었다. 영화에서는 약간 다른 방식으로 전개되는 것 같지만... 캐..
On The Road - 카오산 로드에서 만난 사람들 + 증정:온더로드 DVD 박준 / 넥서스BOOKS “살다보면 어느 순간 누구에게나 여행이 필요한 시간이 온다. 무엇인가 참을 수 없을 때 단 며칠도 좋으니 여행을 떠나보라. 망설일 이유는 없다. 자기 자신을 믿고 배낭을 싸면 모든 일은 자연스럽게 흘러간다.... 배낭여행자... 아니... 장기여행자들의 천국이라는 카오산 로드에서 만난 사람들의 인터뷰 내용을 책으로 만든... 장기여행을 하는 사람들은 내가 보기엔 정말 대단한 듯 하다... 내가 이루지 못한 꿈을 실현하고 있는 이들... 그런 그들도 사실은 현실을 불안해하기도 한다는 점이 이채롭달까? 그리고 그렇게 떠난 사람들은 참... 다양한 부류가 있다는 점도... 뭐... 사람 사는거 다르지 않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