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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07/06/01 (1)
2010년 5월 1일, 2막
안킬로사우루스
공룡 '안킬로사우르스', 내가 가장 좋아하는 동물이다. '사상 최강의 초식동물'이기 때문이다. 흔히 '티라노사우르스'를 가장 강한 공룡이라고 말한다. 물론 육식공룡 중에서는 가장 강한 축에 속한다. 하지만 '안킬로사우르스'에게는 대적이 되지 못했다. 안킬로사우르스는 몸 전체가 큰 혹과 가시 같은 것으로 뒤덮여 있다. 이 공룡의 피부는 어떤 육식공룡의 크고 날카로운 이빨도 파고들지 못할 정도로 단단했다. 갑옷을 입고 사는 셈이다. 단단한 꼬리의 끝에는 무겁고 거대한 덩어리 뼈가 달려 있다. 육식공룡이 자신을 공격해오면 꼬리로 덩어리 뼈를 강하게 흔들어 공격한다. 마치 곤봉을 휘두르는 것과 같은 모습이다. 티라노사우르스 같은 거대 육식공룡의 넓적다리를 한 방에 부술 정도로 강력했다고 한다. 몸통도 꼬리도 얼..
scribble
2007. 6. 1. 0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