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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08/01/10 (1)
2010년 5월 1일, 2막
속독법에 대한 斷想
어린 시절... 그러니까... 고등학생 혹은 대학생이 되고 나서까지.. 아니 최근까지 난 속독법에 대해서 부정적 입장이었다. 우선은 그렇게 빨리 읽는다고 해서 뭐가 좋을까.... 라는 말도 안되는 생각과 빨리만 읽고 책의 내용은 생각나지 않는게 아닐까... 라는 약간은 나름의 논리를 가진 이유로 부정적 입장을 가졌었다. 하지만 최근들어...(정확히 말하면 2008년이 되면서...) 이 속독법에 대해 다른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우선 빨리 읽으면 그만큼 시간이 절약된다. 그 절약된 시간만큼 새로운 책을 접할 수도 있고, 아니면 다시 한번 읽었던 책을 음미할 수도 있는 것이다. 두번째의 '빨리만 읽고 책의 내용이 생각나지 않는게 아닐까?'에 대해서는... 천천히 읽는다고 해서 책 내용이 잘 생각나는 것도 아..
scribble
2008. 1. 10. 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