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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09/10 (3)
2010년 5월 1일, 2막
요즘 대X항공 광고를 보면... 중국어로 구시렁대고는... 한문카피가 나온다. 총 세가지 버전인 듯 한데... 1. 오늘의 성공에 안주하는 그대에게, 한비자 曰 國無常强無常弱(국무상강무상약) : 영원히 강한 나라도, 영원히 약한 나라도 없다. 출처 : 「韓非子(유도편)」 國無常强無常弱 奉法者强則强國 奉法者弱則弱國 항상 强한 나라도 없고, 항상 弱한 나라도 없다. 법을 받드는 것이 강하면, 곧 강한 나라가 되고, 법을 받는 것이 약하면, 곧 약한 나라가 된다. 2. 자식 일이라면 만사를 제쳐두는 그대에게, 노자 曰 生之畜之生而不有(생지축지생이불유) : 낳고 기르되, 소유하지 않는다. 출처 : 노자 도덕경 10장. 자세한 내용은 여기서~~ 3. 늘 작은 일만 주어진다고 여기는 그대에게, 이사 曰 河海不擇細流..
출처 : 딴지일보 [생활] 착하다는 칭찬은 독약이다. 위 기사 내용에 대해 적극 찬성한다. 사실 나는 기사를 쓴 사람처럼 '이사짐을 날라준다거나', '야근할 때 함께 남아 도와주거나' 하는 행동을 하진 않지만... '착한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지 못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은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 글을 읽고 나니... 모두 맞는 말이다!!! 나도 말버릇 고치고 '착하다'라는 말의 반대말이 '당당하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되겠다. 아이들이 '착한 사람'이 되지 않기를 바라지만 그렇다고 나쁜 사람이 되는 것도 곤란하다. 아이들이 '선한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선한 사람은 선행을 '베푸는' 사람이다. 약자를 돕고 배려하고 관대해졌으면 좋겠다. 그러면서 자신의 주장을 거침없이 펼치는 '당당한 사람'으로 성장..
지금 시대의 마이크는 갈대밭이다. 국민은 계몽과 협박의 대상이 아니라 희망을 줘서 꾸준히 함께 살아가야 할 대상입니다. 상식적이지 않을 때가 가장 웃긴 겁니다. 그래서 요즘 웃을 일이 얼마나 많습니까? 고대로 부터 전해 내려오는 직선적인 상식들, 다시 말해 우리 조상들이 몇백년을 살아오면서 꾸준히 '이건 맞다'고 했던 것들을 제외하고는 싹 다 바꿔야 합니다. 창문으로 관조하면 유머는 없습니다. 내 나라 내 땅에서 영어를 잘 하는 것이 자랑이 될 수는 있겠지만 영어를 못한다고 해서 수치가 되어서는 안된다. 상식이 통하는 나라. 이 나라가 언제쯤 그런... '상식이 통하는 나라'가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