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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02/08/19 (2)
2010년 5월 1일, 2막
Disney사의 영화지만 전혀 그렇지 않은 느낌이 든다. 솔직히 처음에는 Disney의 반대파인 Dream Works의 영화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결과적인 내용은 Disney의 영화가 맞더라... '오하나는 가족이라는 뜻이야! 가족은 아무도 남겨두지 않아! 그리고... 잊혀지지도 않지! ' - 번역이 그랬다. 원어는 못 알아먹겠더군... -_-;; 이거 하나로 Disney의 영화라는걸 나타낼 수 있지..-_-;; 약간의 지식이 있어야 이해하기 좋다. 예를 들면 UFO추락사고였던 '로스웰사건 - X-file 좋아하는 사람들은 다 안다. ' 같은 약간의 배경지식이 필요하지... 어쨋거나 재미있는 영화였다. (간만에 본 애니메이션이라서 그랬나.. -_-a)
[남] 지금은 도심의 소음 문제의 하나가 되었지만... 내가 어렸을땐 무척 시원하게만 들렸던 매미 소리.. 난 이소리를 들으면 7살때의 일이 생각이 난다... 7살 그해 여름에 난 어머니 손을 꼭 붙들고 외가에 놀러갔었다.. 그전에도 여름엔 외가에 놀러 갔었던 것 같은데.. 기억은 없다.. 무척 재미있게 놀았던 것 같은데.. 그곳에서 생긴 친구 들과 개구리도 잡고.. 몰래 참외 서리 도 하고... 들켜서 아저씨께 잡혔을땐... 꾸지람대신 잘익은 참외 몇덩이를 받기도 했다. 그렇게 신나는 7살의 여름을 보냈다.. 그리고 서울로 올라오기 바로 전날.. 난 친구들과 산에 올랐다, 아니 산이라기 보다 언덕이라고 해야 좋을만한 곳이었다, 친구들이 매미를 잡으러 가자고 했다.. 매미 소리에 취해 있었던난 흔쾌히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