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
| 6 | 7 | 8 | 9 | 10 | 11 | 12 |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 27 | 28 | 29 | 30 | 31 |
Tags
- DataTables
- geckodriver
- 리눅스
- JQuery
- STS
- 원한
- HMI
- 분노
- 가상환경
- Python
- checkbox
- build
- Linux
- error
- pythoncom37.dll
- LOG
- 파이썬
- Custom
- 맥코트
- Eclipse
- ORA-28002
- Anaconda
- SCADA
- 말라키
- 명령어
Archives
- Today
- Total
목록2002/10/20 (1)
2010년 5월 1일, 2막
[MOVIE] 본 아이덴티티 (The Bourne Identity)
역시 맷 데이먼은 나를 실망시키지 않았다. 액션도 볼만 했고... 자동차 추격씬은... '나도 저런 운전실력을 갖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했으니까.. (이건 영화라고는 하지만 너무 부러웠다. -_-b) 뒤쪽으로 갈수록 긴장감이 떨어지긴 했지만 나쁘지 않은 영화였다. 맷 데이먼의 새로움을 만날수 있어서 좋았다고나 할까? 액션배우로서도 나쁘지 않았고, 특유의 스마트함이랄까? 그것 역시 제대로 풍겨내고 있는 영화라 하겠다. 뭐.. 대부분의 스파이영화들이 갖는 평범한 스토리였지만... 역시 맷 데이먼 하나만은 최고였다. -_-b 참.. 추가적으로 처음에 제목 들었을 때.... Born : 태어나다..라고 생각했는디... Bourne : 사람이름이었다. -_-;; (그렇게 생각한 내가 참으로 쪽팔렸다. --;; )
sentiments
2002. 10. 20. 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