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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02/11 (13)
2010년 5월 1일, 2막
사랑이 그대를 부르거든 그를 따르라. 비록 그 길이 힘들고 가파를지라도. 사랑의 날개가 그대를 감싸안거든 그에게 온 몸을 내맡기라. 비록 그 날개 안에 숨은 칼이 그대를 상처 입힐지라도. 사랑이 그대에게 말할 때는 그 말을 신뢰하라. 비록 북풍이 정원을 폐허로 만들 듯 사랑의 목소리가 그대의 꿈을 뒤흔들어 놓을지라도. - 칼릴 지브란의《예언자》중에서 -
변화는 긴 호흡이 필요하다. 먼저 굽은 길을 돌며 허송세월을 보내기도 하고 빈둥거리며 무엇이 잘못되었나 하는 깨닫는 과정을 거친 다음에야 새로운 공존의 가능성을 개발할 수 있는 법이다. 과거의 낡은 구조를 한꺼번에 몽땅 집어던질 수는 없다. 그 중의 일부는 새로운 삶에 이용할 수도 있다. - 하이데마리 슈베르머의《소유와의 이별 》중에서 -
베르나르 베르베르... 개미보다는 '타나토 노트'라는 영계탐사(?)를 주제로 했던 책이 더 기억에 남는 사람이다. 이름도 참 신기하지.. -_-; 이사람... 생각도 참 신기하다... '절대적이며 상대적인 백과사전'이었던가? 그 책만 봐도 알 수 있지.. -_-; 이 '뇌'라는 책... 언제나처럼 저자를 믿고 보기 시작했다. 두권짜리 책... 한마디로 말하면 읽어볼 만하다.... 의학, 예술, 컴퓨터까지 아우르고 있는 저자의 박식함에 감탄할 수 있다. 인공지능시간에 들었던 자기복제와 진화, 뇌의 구조와 역할을 알 수 있게해주는 의학, 또... 전혀 들어보지 못한 화가를 통한 예술.... 어찌 이리도 박학다식하단 말인가.. -_-; 부럽다... 부러워... 장 루이 마르탱도 움직일 수 없는 상태라는 것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