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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03/01/21 (1)
2010년 5월 1일, 2막
[BOOK] 송시열과 그들의 나라
우리 역사의 허와 실을 느끼게 해준 책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사실이 실제와 다를 수 있다는 점을 다시한번 생각해주는 그런 책이다. 고등학교때 배웠던 송시열은 효종과 함께 북벌론을 주도한 사람이었다. 그리고 조선조의 유학을 대표할만한 대단한 지식인이었다고 한다.(이 내용은 몰랐었다. 책 읽으면서 '이사람이 그런 사람이었구나..' 했었으니까.) 하지만... 내가 알고 있는 것은 허상뿐이었을지도 모른다는걸 이 책이 말해주었다. 북벌론은 말뿐인 북벌론이었고(물론 효종이 주장한 북벌론은 진정한 무력을 통한 북벌론이었다.) 이 사람은 다만 자신의 당파와 자신의 스승들만을 생각하고 백성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하지도 않는 사람이었었다고 말하고 있다. 물론.. 이 책이 완전히 옳다고 말할 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송시..
sentiments
2003. 1. 21. 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