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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03/04/16 (2)
2010년 5월 1일, 2막
장 르노 나오고 여자애만 나오면 레옹이냐.. -_-;; 제목만 레옹이고 속은 볼거 전혀 없는... 전혀... 쓸데없는 영화다.. 레옹을 기대한 사람들이라면 분명... 돈 아까움을 100% 아니 200% 느끼며 나올 것이다. -_-;; 뭐.. 레옹하고 비슷하게 하려고 한 면은 보이지만(히로스에 료코가 옷 갈아입으면서 패션쇼(?)하는 장면은 예전에 어디서 많이 본거지? -_-+)... 그렇다고 이게 '레옹 part2'라는 이름을 단 것은 수입사의 얄팍한 상술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이거... 와레즈에서 돌기 시작한건 엄청나게 오래된 일인데 그나마 이제서야 보게 된 것은(사실 본지는 벌써 2주가 다 되어가는디... 내 귀차니즘의 발현으로 인해 쓴 김에 같이 쓰게 되었다.. -_-;;) 이게 와레즈에서 돌 때는..
첩보영화다. 영화를 보는 도중 '약간 단순한 무간도'라는 느낌을 갖고 있었다. 알파치노가 클레이튼에게 지시하는 것을 보며 '이건 진짜다..'라고 느끼고 있었는데 너무 시시하게 끝나가는 느낌을 받으면서 한번 더 비틀어서 '알 파치노가 악역이라면 더 재밌겠다.'란 생각을 했다. 역시나.. 끝은 그렇더군... 결과적으로는 무간도와 비슷해진건가? --a 예전에 (아주 철없는 어린 시절의 얘기지만..) 나 역시도 스파이를 꿈꾸던 때가 있었다. 돈 안들이고 많은 일들을 해볼 수 있다는(예를 들면, 패러글라이딩, 스쿠버, 사격, 격투기, 등등의 많은 일들을 의미한다) 아주 순진한 발상에서 나온 생각이었다. 쩝... CIA가 나를 스카우트 한다면... (말도 안되는 상상이다만..) 당연히 따라가서 해보겠다. 우리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