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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03/07/12 (1)
2010년 5월 1일, 2막
Terminator 3 - Rise Of The Machines
엄청난 대작이며 명작이었던 터미네이터2의 약속을 지키기위해 돌아온 아놀드... 하지만 안돌아오느니만 못한 느낌이다.. --;; 전작의 모습들을 그대로 따랐고, 훨씬 더 박진감넘치는 액션이 존재했지만... 무언가 부족한... 내용도 무언가 부족해.. --;; T2에 비하면 클라이막스에 올라가다가 힘들어서 지쳐버린듯한 느낌이 강했다.. --;; 매트릭스2의 경우엔 볼거리나 많았지만... 이건.. 볼거리도 모자라고(전작에 비해..)... 어쨋건 많이 부족해.. 이 영화가 하고 싶은 말은 데스티네이션하고 같은거 아닐까? --a 운명은 피할수 없다... --;; 근디.. 사라코너 역이었던 아줌마는 나오기 싫다고 했나 보더라.. (백혈병으로 바로 죽여버렸더군.. --;;)
sentiments
2003. 7. 12. 0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