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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03/10/26 (2)
2010년 5월 1일, 2막
손예진이 첫번째로 주연한 영화라고 무쟈게 때려대던 영화다. 첫사랑을 지키기 위한 차태현의 고군분투... 씁쓸한 뒷맛이 느껴지는 것은 우리나라에 만연한 순결의식(?)이 바탕이 된 영화라서 그런건가? 청순한(?) 손예진의 모습과 차태현의 유쾌함에 유동근의 연기까지 한꺼번에 볼 수 있는 작품임과 동시에 유쾌한 면과 함께 뭉클한 감동도 주려 노력한 작품이다. 일매와 태일은 태어나자마자 태일 어머니의 젖을 함께 나눠먹으며 자란 젖동무. 어릴 적부터 오로지 일매 만을 사랑해 온 태일은 거기(!)에 털이 나면 일매에게 장가보내주겠다는 영달의 농담을 굳게 믿고 무럭무럭 자라난다. 한편 일매의 아버지이자 태일이 다니는 고등학교의 학생주임인 영달은 학교에서 문제아로 낙인 찍힌 태일 때문에 걱정이 태산이다. 공부는 안하고 ..
한 편의 검무.. 아니 쌍총무를 춰대는 아저씨의 신명나는(?) 이야기... 감정 통제의 미래시대를 그린 작품이다. 엄청나게 멋질 줄 알았으나.. 기대 이상은 아닌듯한 영화. 마지막 10분의 라스트 신만 볼만한... --;; 영화 내내 계속되는 세뇌교육을 비롯해서 나찌모양을 본뜬 미래 세계의 상징, 계속되는 연설들... 마치 히틀러의 모습을 다시 보는 듯한... --;; 사형선고보다 더 잔인한 감정유발죄! 당신의 마인드는 거대한 함정에 빠져있다! chapter 1. [HOLDBACK] 3차 대전 이후의 21세기초 지구.... ‘리브리아’라는 새로운 세계는 ‘총사령관’이라 불리우는 독재자의 통치하에, 전 국민들이 ‘프로지움’이라는 약물에 의해 통제되고, 이 약물을 정기적으로 투약함으로서 온 국민들은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