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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04/05/14 (1)
2010년 5월 1일, 2막
[MOVIE] 범죄의 재구성
결과를 보여준 상태에서 과거의 이야기를 풀어가는 스타일... 뭐... 대충... 생각했던대로 흘러갔던 것에 좀... 아쉬움이 남긴 했지만... 잘 만들어진 영화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다. 사기 전과로 출소한지 한 달, 최창혁(박신양)은 흥미로운 사기 사건을 계획한다. 그것은 바로 '꾼'들이라면 한번쯤 꿈꾸는 사상 최대 규모의 한국은행 사기극. 다섯 명의 최고 '꾼'이 한 팀을 이뤘다. 완벽한 시놉시스 개발자 최창혁(박신양)을 비롯, 사기꾼들의 대부 '김선생'(백윤식), 최고의 떠벌이 '얼매'(이문식), 타고난 여자킬러 '제비', 환상적인 위조기술자 '휘발류'. 그러나 그들은 서로를 믿지 못한다. 목표는 하나! 하지만 그들은 모두 서로 다른 속셈을 가지고 있다. 이들은 과연, 성공 할 수 있을까? 난공불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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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5. 14. 0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