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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1일, 2막
좀 극단적인 예를 들어 설명하긴 했지만...이 영화를 단 한 줄로 요약하자면..."사랑의 진실은 통한다." 라는 말을 하고 싶었던 것이 아닐런지... --a 알렉스 히치(윌 스미스)는 성공률 100%를 자랑하는 뉴욕의 전설적인 데이트 코치. 짝사랑에 잠 못이루거나 연애로 고민하는 수많은 사람을 구제해준 그에게 매혹적인 상속녀 알레그라에게 홀딱 반한 알버트(케빈 제임스)가 찾아온다. 연애경험 전무, 몸꽝에 몸치인 알버트와 뉴욕 사교계의 여신으로 불리는 알레그라의 데이트는 누가 봐도 불가능. 이제 히치의 능수능란한 데이트 코치가 시작되는데... 은밀하게 알버트의 데이트를 도와주던 히치는 알레그라의 행적을 쫓는 뉴욕 최고의 스캔들 전문기자 사라(에바 멘데스)에게 반하게 된다. 자신만만하게 그녀에게 대쉬하지만 ..
기호학자, 철학자, 역사학자 등의 타이틀을 가진 에코의 글...많은 저서가 있지만 실제로 내가 읽은 책은 이 책이 처음...위트있는 글들로 인해 미소짓게 만드는 책이다.기발한 상상력 속에세상을 비꼬는 모습도 보이긴 하지만...솔직히 책의 모든 내용을 정확히 작가가 의도한대로 이해하지는 못한 것 같다...내 Base 지식이 에코의 그것을 따르지 못함이 그 첫번째요,귀차니즘으로 인해 이를 찾아보려는 노력을 하지 않음이 그 두번째 이유라 하겠다.언젠가... 많은 지식이 쌓인 그 때...다시 한번... 이 책에 도전하여 읽은 그대로 이해되는 날이 오길 고대한다. (물론... 노력이 수반되어야 하겠지만... --; )
수년간의 가르침을 끝내고 먼길을 떠나는 제자에게 스승은 "언제나 네 마음이 근심으로 가득 차거라"고 말한다. 건강한 이는 수많은 걱정거리를 갖고 있지만, 몸이 아픈 사람은 단 한가지의 근심만이 있기 때문에 항상 건강하게 지내라는 스승의 바람이다. (축복 中) 완행 열차표를 구입한 어떤 남자가 급행열차를 탔다. 차표 검사원은 급행열차를 타려면 추가요금을 내야 한다고 말한다. 그 남자는 태연하게 "기차는 얼마든지 천천히 가도 좋소. 나는 시간이 충분히 많답니다"고 답한다. (시간은 충분해 中) 독일 번역가 레히라이트너는 『내 영혼의 햇살』 (김시형 옮김, 좋은생각 펴냄)에서 삶의 정원을 촉촉하게 가꿀 지혜를 100가지의 예화(例話)를 통해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저자는 책머리에 "날이 갈수록 사람들의 영..
인생의 밑바닥에서 새로운 시작을 위해 몸부림치는 두 남자...버디무비라고 해야 하나? --a하지만 두 사람은 전혀 모르는 상태였다가 마지막 결승전에서만 만났으니...돌아가신 아버지와 할머니를 위해 참회록을 쓰는 류승범과 사업실패로 인해 빚더미에 앉은 후 재기를 위해 몸부림치는 40대 복서 최민식...가슴 찡한 영화였다.신문이나 몇몇 잡지에서는 관객을 확실히 다운시킬 만한 것이 없다고 하였으나...상대를 다운시키는 방법이 훅이나 어퍼컷같은 큰 펀치만 있는건 아니니까...가랑비에 옷 젖는 말처럼 잔펀치... 잽으로도 다운될 수 있다고 본다...어쨌든 감동... 감동...볼만한 영화... 왕년엔 복싱스타. 지금은 매맞는 남자. 이제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 한때 아시안 게임 은메달리스트로 잘 나가던 태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