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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05/04/03 (1)
2010년 5월 1일, 2막
인생의 밑바닥에서 새로운 시작을 위해 몸부림치는 두 남자...버디무비라고 해야 하나? --a하지만 두 사람은 전혀 모르는 상태였다가 마지막 결승전에서만 만났으니...돌아가신 아버지와 할머니를 위해 참회록을 쓰는 류승범과 사업실패로 인해 빚더미에 앉은 후 재기를 위해 몸부림치는 40대 복서 최민식...가슴 찡한 영화였다.신문이나 몇몇 잡지에서는 관객을 확실히 다운시킬 만한 것이 없다고 하였으나...상대를 다운시키는 방법이 훅이나 어퍼컷같은 큰 펀치만 있는건 아니니까...가랑비에 옷 젖는 말처럼 잔펀치... 잽으로도 다운될 수 있다고 본다...어쨌든 감동... 감동...볼만한 영화... 왕년엔 복싱스타. 지금은 매맞는 남자. 이제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 한때 아시안 게임 은메달리스트로 잘 나가던 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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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4. 3. 2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