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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1일, 2막
1910년, 전 세계인의 가슴에 깊이 남은 4번의 위대한 결투! 어려서부터 전통 있는 무인가문에서 태어난 곽원갑은 무술을 배우고 싶었으나 “힘은 그 대가가 따른다”는 아버지의 만류로 무술을 배우지 못한다. 하지만 철이 없던 그는 몰래 집안의 권법서적을 남몰래 연구하여 청년이 되어서는 고수의 반열에 오르게 된다. 아버지의 걱정대로 곽원갑은 힘을 악용하여 으스대기 일쑤였고 급기야 제자를 다치게 한 상대방 스승을 죽음에 이르기까지 만든다. 이 때문에 자신의 어머니와 딸이 상대편 스승의 아들에게 죽임을 당하자 심한 충격에 휩싸이며 은둔의 길을 떠난다. 오랜 은둔 생활로 무인의 자질과 참 깨달음을 얻은 그는 고향으로 돌아오지만 이미 고향에는 대륙에 퍼진 외세세력들이 들끓어 세력을 확장해 가고 있었다. 우연히 거구..
[albook|big-jpg|center|8971844426|width="150" height="200"] 오지 여행가 혹은 바람의 딸로 알려진 한비야님의 새로운(이라고 하기에는 나온 지 좀 되긴 했지만) 책이다. 현재는 긴급구호팀장이라는 직책을 맡고 있으며 그 일을 하면서 느꼈던 점이나 그 일을 하면서 겪었던 에피소드들을 엮은 것이 바로 이 책이다. 무엇보다 가장 크게 와닿았던 것은... '무엇때문에 그렇게 힘든 긴급구호라는 일을 하는가?'에 대한 한비야님의 대답... '그 일이 내 가슴을 뛰게 하니까...' 그 역시 누군가에게서 이런 대답을 들었을 때, 언젠가 나도 그런 대답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는데... 나 역시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다. 비단 나만 그런 생각을 했던 것은 아니리라....
어제 밤 뉴스를 통해 사형제 폐지에 대하여 논의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했다. 글쎄... 사형제 존재 여부가 범죄율과는 연관이 없을지 모르겠으나... 가석방 없는 절대적 종신형을 부여할 경우, 그 사람을 먹여 살리는 것은 서민들의 세금이 아닐런지... 왜 그런 소모적인 일을 해야만 하는 것인지... --a 물론 내 생각이 비인간적이고 인륜에 반할 수도 있으나... 그런 중범죄를 저지른 사람들 역시 비인간적이고 반인륜적인 것은 동일할 듯... (똑같은 사람이 되는건가? --a) 또한 그들이 그렇게 편안하게(?) 그 안에서 삶을 영위한다면 피해자들은 어떻게 보상받을 수 있을런지... 범죄자들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하여 사형제가 폐지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면 피해자들의 인권은 어디서 보호받아야 하는 것인지... 자신..
이은주생년월일 : 1980년 11월 16일키/몸무게 : 170 Cm / 48 Kg 사망일 : 2005년 2월 22일 데뷔 : 1997년 KBS 드라마 [스타트]수상 : 2004년 MBC 연기대상 여자최우수상 2000년 대종상 신인여우상 1996년 선경스마트 학생선발대회 은상출연작 : 드라마 - [불새], [카이스트] 영화 - [주홍글씨], [번지점프를 하다], [태극기휘날리며], [오, 수정], [안녕! 유에프오], [하늘정원], [연애소설], [하얀방] 안녕! 이은주 이은주 1주기 추모[필름 2.0 2006-02-21 23:20] 2월 22일은 배우 이은주가 세상을 떠난 지 정확히 1년이 되는 날이다. 많은 이들을 충격 속에 빠뜨렸던 자살과 이후 불거진 여러 논란들, 마치 영화 속 이은주가 그러했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