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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06/04 (2)
2010년 5월 1일, 2막
[MOVIE] 스윙걸즈 (スウィングガ-ルズ: Swing Girls, 2004)
과장된 캐릭터, 전형적인 스토리, 거기에 어디선가 본 듯한 포맷이지만... 그 과장됨 덕분에 유쾌하다고 해야 하나? 무엇보다 OST가 마음에 들었던 영화다. 솔직히 음악적 소양이 편협한 편이라서 Jazz, Swing에 대해서는 알 수 없는 거리감이 느껴졌지만... 이 영화를 보면서 느낀 것은... 그런 이론적 배경이 아니라, 귀로 듣고 즐기면 그걸로 만족스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한가지, 예전부터 갖고 있던 생각 중의 하나인 '악기를 하나 제대로 연주하고 싶다'라는 느낌 역시... 쩝... 얼마나 이 느낌이 갈런지... (이 의지박약아.. --;;) OST나 구해서 들어야 되겠다... ^^;;
sentiments
2006. 4. 27. 09:04
착한 아이 컴플렉스
"너 착한 아이 컴플렉스구나?" "그게 뭔데?" "누구에게나 사랑받고 칭찬받고 싶고 아무에게나 미움받거나 비난받고 싶지 않은거." "생각해보면 그런 것도 같다." "넌 그냥 너야. 누가 널 사랑하지 않는대도 널 미워한대도 어쩔 수 없어. 그건 그 사람 사정이고 넌 그냥 너일 뿐이니까. 너무 힘들어하지 마." 글 : 한혜연 ------------------------------------------------------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나도 '착한 아이 컴플렉스'에 사로잡혀 있었던 것은 아닐런지... 물론... 타인들은 내가 그리 착하지 않다고 생각할 지 모르지만... 누구에게도 비난받고 싶지 않은 마음... 그 마음이 나에게 자리잡고 있는 이 순간... 나는 '착한 아이 컴플렉스'... ;;
scribble
2006. 4. 26. 1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