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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06/05 (8)
2010년 5월 1일, 2막
휴식이란 단순히 쉬는 것만은 아니다. 휴식은 우리의 몸을 수리하는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짧은 시간의 휴식에도 인간의 몸은 놀랄 만한 수리 능력을 발휘한다. 15분 동안의 낮잠을 생활화하는 것만으로도 피곤을 예방하는 데 커다란 도움이 된다. - 데일 카네기의《인생은 행동이다》 중에서 - ------------------------------------------------------------------------ 내가 낮잠을 자는 이유라고 할까? --a 비겁한(?) 변명입니다.. --)+
의 두 커플이 다시 만나 만든 '기나긴 우정에서 사랑으로...' 스토리... 근디... 언제나의 우리나라 영화들처럼 뒷부분에는 감동을 주려고 노력하는 모습은... 그다지... --;; 많이 보던 경희대 캠퍼스가 보여서 익숙한 느낌도 들었다. 어쨌거나... 처음과 같은 밝은 느낌으로 계속 갔다면 더 좋았을 영화... 좀 아쉽다... 영화도 그렇고... 다른 것도 그렇고... --;; 어렸을 적부터 같은 동네에서 자란 지환(권상우)과 달래(김하늘). 대학까지 같은 학교에 나란히 입학한 지환과 달래는 아직까지 서로에겐 둘도 없는 친구다. 성룡을 존경하고 세계적인 액션배우를 꿈꾸는 지환과 배우 지망생 달래는 하루가 무섭게 티격태격 싸우고 서로의 치부에 대해 서슴없이 얘기하는 앙숙이지만 늘 보이지 않은 곳에서 서..
예전에 pcix.net 서버에 올렸던 포스트들을 살려냈다. 태터툴즈 홈피에서 본 '민재아빠'님이 만든 내용 덕분에... 편안하게... 사진들은 모두 백업하지 않아 그대로 날려먹었으나... 포스트 살린 것만으로도... 땡큐... 네이버 포스트들도 옮겨와야 할텐데... 쩝... 네이버->태터툴즈 변환툴은 내가 만들어야 되는건가... --a
열심히 마음 주다가 상처 받는 거 그거 창피한 거 아니야. 정말로 진심을 다하는 사람은 상처도 많이 받지만 극복도 잘하는 법이야. - 공지영의《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중에서 - * 한 영화의 대사처럼 '더 많이 사랑하는 사람이 약자'라 할지라도 마음을 다해 더 많이 사랑하세요. 비록 사랑 후에 남는 것이 상처투성이일지라도 덜 사랑하고 강자로 사는 삶보다는 더 아름답고 후회없는 삶이니까요. ------------------------------------------------------------------------------------ 상처투성이... --;;
나 하나 떨어져나가도... 넌 잘 지내겠지? 그렇겠지? --------------------------------------------------------------------- 당연히 잘 지내야지... 나도 마찬가지고...
하나님하고는 별로 안친해서 그런건가? --a 하긴... 부처님하고도 그리 친하진 않다.. --;;
"아버지, 실은 저 직장에서 쫓겨났어요." 아버지의 얼굴에 놀란 기색이 역력했다. 하지만 아버지는 소탈하게 웃으시며 그를 위로했다. "살다 보면 별일 다 겪는데 걱정 말거라.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는 법이고, 또 내리막이 있으면 오르막이 있는 것 아니니. 상처 입은 나무가 단단한 법이다." "세상이 네게만 모진 거라고 생각하지 말아라. 다 그만한 이유가 있을 게다." - 임붕영의《아버지의 웃음》중에서 - -------------------------------------------------------------------- 사실이야? 진짜야? 조사하면... 아니 살아보면 다 나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