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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08/04/13 (2)
2010년 5월 1일, 2막
사랑 후에 오는 것들 츠지 히토나리/소담출판사 단숨에 읽어 내려 가는 게 아쉽고 안타깝게 여겨질 정도로 읽는 이의 진심을 울리고 매료시키는 『냉정과 열정사이』의 작가 츠지 히토나리가 또 한 번 한국 독자들을 설레게 할 사랑 이야기를 들려준다. 감성적... 2008. 1. 21 츠지 히토나리와 공지영이 '한일 우호의 해''라던가?를 기념해서 쓴 것이라 하던 책. 구한 파일이 only 츠지 히토나리가 쓴 부분 뿐이라... 기회가 되면 공지영의 부분도 읽고 싶다. 사랑은 마주보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같은 곳을 보는 것... 이라는 말이 이 글을 대변해주는 말이 아닐런지... '냉정과 열정 사이'와 같은 구성이라면 공지영이 쓴 글은 최홍의 입장에서 쓴 글일텐데... 궁금하군.. ;; ---------------..
즐거운 나의 집 공지영/푸른숲 재미와 감동을 넘어 치유와 회복에 이르는 문학의 힘우리 시대 대표 작가 공지영의 여덟번째 신작 장편소설 출간가족이기에 감내해야 했던 상처, 사랑이기에 거부할 수 없었던 고통,그 어둡고 긴 터널을 지나온 ... 이 책... 어쩐지 공지영 자신의 이야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 찾아봤더니.. 정말.. 이 책은 자전적 소설이 맞는 듯 하다. 최근 출간된 공지영의 산문집인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가 첫 딸 위녕에게 주는 조언을 모은 것이라고 하는 신문기사도 그렇거니와 소설 내용 중에서 위녕의 아빠가 엄마를 부르던 애칭이 '꽁지'였다는 것 등을 보면 그럴 듯 하다. 뭐... 사실 작가의 삶에는 그다지 관심 없다. 다만 소설에서 묘사된 걸로 보면 참 고단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