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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1일, 2막
사위지기자사(士爲知己者死)
에 실려 있는 이 구절의 원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士爲知己者死요,사위지기자사선비는 자신을 알아주는 사람을 위해서 목숨을 바치고, 女爲說己者容이라.여위열기자용여인은 자신을 사랑해주는 사람을 위해서 얼굴을 고친다. 이 글이 나오게 된 배경은 자신이 모시던 사람을 죽인 원수를 갚기 위해 목숨을 버렸던 예양(豫讓)이라는 자객의 이야기입니다. 자객 예양은 자신이 총애하고 아껴주던 주군 지백(智伯)이 죽자, 주군을 죽인 조양자(趙襄子)를 암살하기로 결심하면서 이 말을 하였습니다. 예양은 심문과정에서 여러 사람을 모셨던 예양이 왜 이번에 모셨던 지백이라는 사람만을 위해 이토록 집요하게 원수를 갚고자 하는지 묻자, 이렇게 대답하였습니다. "전에 모시던 사람들은 나를 일반 신하 중에 한 사람으로 대하였기에 나도 그들을 ..
라디오 시사고전
2013. 3. 19. 1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