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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02/08/21 (1)
2010년 5월 1일, 2막
[Movie] The eye
최초로 영화관에서 본 호러물이 아닌가 싶다. -_-v 윤동주였던가? '나를 키운건 팔할이 바람이었다.'라고 한 시인이... 이 영화 보면서 느낀건... "공포영화는 팔할이 사운드다..."라는 점이지.. (사실 이건 호기심 천국 같은거 봐서 알고 있던 내용이지만... 온 몸으로 체감했다는 거다.) 또 한가지는... 역시 공포는 여자와 봐야 된다는 점.. -_-;; 시꺼먼 남자놈들과 같이 공포를 봤더니... 재미만 반감되더군.. -_-;; '쟤가 먹고 있는게 양초냐?'라던가 하는.. 썰렁한 소리나 하면서.. 쩝... 마지막으로.. 동양쪽의 정서는 비슷하다는 점을 느꼈다. (귀신에 대해서만 그런건지도 모르겠다.) 일본의 '링'도 그렇고... 한(恨 - 이거 맞는지 모르겠다. 요즘 한자공부 안해서리.. -_-;..
sentiments
2002. 8. 21. 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