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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02/10/28 (1)
2010년 5월 1일, 2막
[MOVIE] 중독
영화평을 볼때는.. 빙의현상이 이러니저러니 하길래... '비밀'이랑 비슷할걸로 예상했다. '비밀'을 표절했다는 소문도 어디선가 들었었으니까.. -_-;; 근데.. 그거랑 전혀 상관없다. 대단한 집념... 아니 무서운 집념이라고 표현해야 하겠지... 자신을 버리고 다른사람이 되어서라도 사랑하고 싶었다는거... 어찌보면 집착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들긴 하지만... 그게 바로 그사람이 택한 사랑의 방법이니 거기에 충실했다고 할 수 있겠지... 솔직히 마지막 이병헌의 독백장면이 없었다면... 더 많은 생각을 갖게 하고... 또 더 많은 여운이 남았으리란 생각이 들긴한다. (물론 내 사견일 뿐이다. -_-; ) 이병헌 연기가 무르익었단 생각이 들었다. -_-;;
sentiments
2002. 10. 28. 1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