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2003/02/17 (2)
2010년 5월 1일, 2막
친구란?
인디언 말로... '나의 슬픔을 등에 지고 가는 사람'이란 뜻이랜다. 그 말이 맞는거 같단 생각이 든다. 우리 가족 뿐 아니라 내 주변 모든 사람들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어느 CF 카피처럼 말이야...
Goodies
2003. 2. 17. 11:45
[MOVIE] 웰컴 투 콜린우드
범죄영화면서도 유쾌하다... 철두철미한, 완전범죄를 노리는 머리좋은 도둑넘들이 아닌... 약간은 모자란 듯한, 사람냄새나는.. 그런 도둑들 이야기다. 생활고에 못이겨 도둑질을 하고... 돈 때문에 다른사람대신 감방에 가려 하는(멀린스키라고 하더군..) 사람들.. 불이나 내고 정말로 필요로 했던거(물론. 돈이지.. 벨리니-큰 건수-.. )는 가져오지도 못하고.. 많은 재미가 있는건 아니었지만... 나름대로의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사람냄새 물씬 풍기는 그런...
sentiments
2003. 2. 17. 1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