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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03/03/04 (1)
2010년 5월 1일, 2막
미운정, 고운정
사람을 좋아하는 감정에는 이쁘고 좋기만 한 고운 정과 귀찮지만 허물없는 미운 정이 있다. 좋아한다는 감정은 언제나 고운 정으로 출발하지만 미운 정까지 들지 않으면 그 관계는 지속될 수가 없다. 왜냐하면 고운 정보다 미운 정이 훨씬 너그러운 감정이기 때문이다. - 은희경의《새의 선물》 중에서 - ---------------------------------------------- 남녀관계의 대부분은 고운정으로 시작하는 것이리라... 하지만 위에 글귀처럼 점점 지나면서 미운정이 쌓이지 않는다면... 그 관계는 계속되지 않으리라 생각한다. 물론... 고운정만으로 살아간다면 더욱 좋은 것이겠지만... 나도 빨리 찾아야 되겠지? -_-a
Goodies
2003. 3. 4. 1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