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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1일, 2막
[MOVIE] 와일드 카드
양동근의.. '나는 대한민국 형사다..'라는 나레이션으로 시작하는 영화... 영웅적인 모습의 형사라기 보다는 현실의 모습에 충실한 형사들의 모습을 보여준 영화... 형사도 사람이라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는 영화였음... 우리나라 수사의 문제점도 보였는데... 가장 확실히 보여주는 것이 바로 몽타주문제가 아닐까 싶은디... 요즘 일본드라마인 '얼굴(顔)'을 보고 있는디... 거기선 진짜 똑같은(물론 드라마여서 그렇겠지만...) 몽타주를 보여주는디... --; 어쨋든 '네 멋대로 해라' 이후 본 양동근의 모습이 반가웠고 몇번 나오지 않은 한채영을 봐서 좋았던 영화였다. 우리나라 형사영화(깡패영화가 아니다..)의 수위에 놓아도 손색없는 영화가 아닌가 한다. 사건 발생 파일 수사1단계 : "국가대표 형사들!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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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8. 4. 0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