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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03/08 (12)
2010년 5월 1일, 2막
여러 소설 속의 7명의 주인공들을 하나의 영화에서 만난다. 거기다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까지... 세계를 공포에 떨게하는 '팬텀'에 대항하기 위한 7명의 젠틀맨 리그.. 그들의 모험을 기대하시길... 재미있음.. ^^; ▒ 캐릭터 각각에 대한 설명과 배역 설명 1. 마스터 헌터 ‘알란’의 역할과 능력! - ‘젠틀맨리그’의 리더로서 팀의 총 전략기획자 - 다양한 경험을 통한 리더쉽, 강력한 전투력 및 사격술, 전략 구성능력 갖춤. 각기다른 능력을 가진 7인의 영웅, 전세계에 흩어져 있는 그들을 규합하여 ‘젠틀맨리그’를 결성하는 팀의 리더인 마스터 헌터 ‘알란’. 한때 여왕 치하의 대영제국을 위해 충성했던 그는 무수한 적과 싸워온 위대한 헌터이자 능숙한 모험가이며 무적의 전사이기도 하다. 오랜 경험으로부터 나..
양동근의.. '나는 대한민국 형사다..'라는 나레이션으로 시작하는 영화... 영웅적인 모습의 형사라기 보다는 현실의 모습에 충실한 형사들의 모습을 보여준 영화... 형사도 사람이라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는 영화였음... 우리나라 수사의 문제점도 보였는데... 가장 확실히 보여주는 것이 바로 몽타주문제가 아닐까 싶은디... 요즘 일본드라마인 '얼굴(顔)'을 보고 있는디... 거기선 진짜 똑같은(물론 드라마여서 그렇겠지만...) 몽타주를 보여주는디... --; 어쨋든 '네 멋대로 해라' 이후 본 양동근의 모습이 반가웠고 몇번 나오지 않은 한채영을 봐서 좋았던 영화였다. 우리나라 형사영화(깡패영화가 아니다..)의 수위에 놓아도 손색없는 영화가 아닌가 한다. 사건 발생 파일 수사1단계 : "국가대표 형사들!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