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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03/10/16 (1)
2010년 5월 1일, 2막
[MOVIE] 도그빌
'개같은 마을'이라는 이상한 제목의 영화. 인간의 삐뚤어진 욕망이 만들어낸 마을. 신기한 세트(연극무대 같은...)에서 연극처럼 진행되는 신기한 새로운 스타일의 영화였다. 니콜 키드먼과 이전에 '기사 윌리엄'에서 말많은 초서역으로 나왔던 폴 베터니 나온 영화로 인간의 추악함에 치를 떨게 만든 영화이기도 하다. 그 작은 연극무대와 같은 곳에서 이런 영화를 만들어낸 감독이 정말 대단하다. 칸 영화제에서 최고의 평점을 받은 영화라고 하는데... 영화제 수상작들은 모두 이상한 예술영화들이 주류를 이룬다고 생각했던 내게 그렇지 않은 작품들도 있음을 보여준 영화다. 그리고 마지막의 반전. (뭐.. 요즘은 반전 없는 영화는 영화 축에도 못끼는거 같아 좀 아쉽긴 하지만.. --;) 보고 나면 후회하지 않을 영화닷. 초..
sentiments
2003. 10. 16. 0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