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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1일, 2막
바람의 검심, 켄신때와 같은 시기를 그린 영화다. 굶주린 가족을 위해, 쓰러져가는 막부를 위해 자신을 버린 한 남자의 이야기다. 뭐.. 그런대로 괜찮은 영화다.. 때는 막부시대 말기. 교토의 한 구석 미부(壬生)에서 탄생된 신선조(新選組)에(수도의 치안을 담당한 국가경찰조직) 모리오카의 남부 번(藩, 에도시대 다이묘가 다스렸던 영지, 주민, 통치기구의 총칭)출신의 요시무라 칸이치로가 입대한다. 그는 순박한 외모와 달리 여러 사람을 베어 본 듯한 뛰어난 칼 솜씨를 지니고 있다. 신입대원 환영식에서 무사다운 기백보다는 고향 자랑을 늘어놓는 칸이치로에게 역겨움을 느낀 사이토는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칼을 휘두른다. 그러나 "죽을 수 없다!"며 맞서는 칸이치로에게 기세가 꺾인 사이토는 그냥 "솜씨 좀 보고 싶었다..
장 끌로드 반담의 영화. 이전과는 달리 사실과 같은 액션이 살아있는 영화. 감동을 염두에 두고 있지만... 글쎄... --; '무슨 일이 있어도 자기자신을 잊어버리는 일은 하지 말라'는 교훈을 주는... 액션영화다. 뒤바뀐 운명... 억울하지만 세상은 그를 버렸다! 러시아로 출장와 철강업체에서 근무하는 카일은 오랜만에 자신의 아내 그레이와 함께 휴가를 떠나기로 약속한다. 그러나 바로 그날, 아내는 누군가에게 잔인하게 살해 당하고, 현장에서 카일은 범인의 뒷모습을 목격하고 그를 뒤쫓는다. 그러나 추격 중이던 카일은 경찰로부터 범인으로 오해 받아 체포되어 진범과 함께 경찰서로 연행되지만 부유층 집안의 아들인 범인은 뇌물을 써서 무죄로 석방된다. 이에 분노한 카일은 법정에서 총으로 범인을 살해하고, 그 자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