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
| 3 | 4 | 5 | 6 | 7 | 8 | 9 |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 31 |
Tags
- DataTables
- 가상환경
- Python
- checkbox
- error
- Linux
- Eclipse
- geckodriver
- STS
- build
- ORA-28002
- JQuery
- HMI
- pythoncom37.dll
- 리눅스
- Custom
- 파이썬
- 분노
- 원한
- Anaconda
- 맥코트
- 말라키
- SCADA
- 명령어
- LOG
Archives
- Today
- Total
목록2004/10/07 (1)
2010년 5월 1일, 2막
[MOVIE] 21 Grams
삶이 그려내는, ‘슬픈 욕망들’의 교차점삶과 죽음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영화 기사전송 기사프린트 이성인(reme19)기자 우리 모두는 삶이라 불리는 제한된 시간 속에 있다. 각자 자신에게 주어진 몫에 집중하느라 모르는 사람의 삶에까지 일일이 관심을 가지기란 쉽지 않다. 그러나 여기, 나와 상관없는 사람들의 삶(또는 죽음)에 잠시나마 주목하게 만드는 ‘드라마’ 한 편이 있다. ▲ 영화 의 포스터 중 하나 영화의 마지막, 내레이션은 들려준다. 벌새 한 마리, 초코바 하나, 5센트 동전 다섯 개, 사람이 죽을 때 빠져나가는 그 무게들이 모두 21그램이라고. 21그램은 과연 어느 정도의 무게일까?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의 은 다소 독특한 화법으로 우리에게 질문을 던진다. ‘관계’는 아픔을 수반한다 우..
sentiments
2004. 10. 7. 0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