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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04/10/23 (2)
2010년 5월 1일, 2막
결혼을 앞두고 있는 리츠코 (시바사키 코우)는 어느날 이삿짐 속에서 오래된 카세트 테이프 하나를 발견하고는 약혼자인 사쿠타로(오사와 다카오)에게 짧은 편지 한 장만을 남겨두고 사라져버린다. 리츠코의 행선지가 '시코쿠'라는 것을 알고 그녀의 뒤를 쫓는 사쿠타로. 하지만 그곳은 사쿠타로의 고향이자, 첫사랑 아키와의 추억이 잠들어있는 곳이다. 1986년 고등학교 2학년 여름. 동급생인 사쿠(고등학교 때의 사쿠타로: 모리야마 미라이)는 얼굴도 예쁘고, 우등생에 스포츠까지 만능이자 모든 남학생들이 동경하던 아키(나가사와 마사미)와 하교 길에 마주친다. 천연덕스럽게 사쿠의 스쿠터에 올라탄 아키는 이후 사쿠와 함께 라디오 심야방송에 응모엽서를 보내고, 워크맨으로 음성편지를 주고받는 등 투명한 사랑을 키워나간다. 하지..
글쎄…. 남자란 어리든 나이가 많든 오너드라이브여야 여친 사귀기가 편하다고 생각해… --;; 쩝… 히로세 아키… 어디서 들었더라… --a 아… Pride에서 다케우치 유코가 맡았던 배역 이름이 히로세 아키… 아키는… 가을… 계절의 아키가 아니라는군… --;; 亞紀 이쁘게 생겼네… ^^a 좋겠다… 사귀는 넘들은.. ;; 잊혀지는게 두려워… -> 잊혀진다는 것… 그렇게도 두려운 일인 것인지… 원래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기에… 잊혀지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인데… 내가 없더라도 사쿠는 세상을 살아가야 해. 세상의 중심 = 울룰루(에어즈락) 리츠코가 다리를 저는 이유도 아키와 사쿠타로 사이의 일과 관련이 있었군... 쩝... 책으로 다시 읽어봐야 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