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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06/08 (5)
2010년 5월 1일, 2막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6.8.23) 몇 년 전에 시티뱅크에서 세미나를 열 때의 일이다. 이런 질문을 던져보았다. "보다 많은 독서를 하고 싶으신 분?" 모두의 손이 올라왔다. 다시 물었다. "아, 모두 독서에 상당한 가치를 두고 계시군요. 그런데 책을 자주 읽고 있지는 않을 겁니다. 여러분은 왜 책을 읽지 않고 있습니까?" "책은 울지 않기 때문입니다." 정말 멋진 대답이었다. 그렇다. 책이 벌떡 일어나 "어이, 난 정말 귀중한 책인데, 왜 나를 읽지 않는 거지?"라고 말하는 일이 없다. 책은 그냥 가만히 있다. 그리고 우리가 긴급성을 부여하기 전까지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하이럼 스미스의 '성공하는 시간관리와 인생관리를 위한 10가지 자연법칙' 중에서 (김영사, 76p)
사람의 품위를 결정하는 게 결코 외적 조건같은 하드웨어가 아니라는 것은 확실하다. 그럼 답은 분명해진다. 결국 품위는 자기 존재에 대한 당당함, 자기 일에 대한 자부심, 통제력, 타인에 대한 정직함과 배려 같은 소프트웨어에서 나오는 거다. 이것이 없다면 왕이라도 전혀 품위가 안 날 것이고, 이것이 있다면 일개 농부라도 품위가 넘칠 것이다. - 한비야의《지도 밖으로 행군하라》중에서 -
거센 폭풍으로 왔다 번개처럼 스치다 소나기 맞은 듯 흠뻑 젖더라 아주 짧은 순간 서로 알아보고 삶의 전부를 나누는 인연도 있더라 운명을 바꿀 만한 만남이 어디 흔하더냐 그래도 살다 보면 어쩌다 걷다 보면 우연히 스치다 보면 그런 인연 있더라 - 정유찬의《사랑과 진리에 대한 사색》에 실린 시 (전문)에서 - ---------------------------------------------------------- 그 인연.. 어디 있더냐... 한번은 순간, 두번은 우연, 하지만... 세번은 인연이다...
오래 걸으면 다리가 지치는거 처럼 오래 사랑하면 마음이 지치게 된다. 하지만 난 회복될 것을 믿는다. 진실한 사랑의 삼단 변화는Love-Love-Love 다. "나는 별이 너무 아름다워서 눈물이 날 것 같았다. 파도 거품처럼, 비누방울처럼, 풍선처럼, 불꽃처럼, 아름다움의 끝에는 언제나 슬픔이 묻어나온다는 걸 알고 있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당신은 내 생애 처음으로 나의 눈을 환하게 하였습니다.. 존 레논과 오노 요코 이야기 아세요? 둘은 만나자 마자 서로 너무 닮아서 걷잡을 수 없이 빠져 들었대요. 사람들은 비틀즈가 오노요코 때문에 해산됐다고 비난하지만 저는 존 레논이 용기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다 뿌리치고 사랑인 걸 알았을 때 놓치지 않고 잡았으니까요.." "난 니 마음을 들을 수 있어.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