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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07/10 (7)
2010년 5월 1일, 2막
프레임 최인철/21세기북스 ‘프레임(Frame)’은 흔히 창문이나 액자의 틀, 안경테를 의미한다. 이것은 모두 어떤 것을 보는 것과 관련이 있다. 심리학에서 ‘프레임’은 ‘세상을 바라보는 마음의 창’을 의미한다. 어떤 문제를 바라보는 ... 프레임... 보는 관점에 따라 달라진다는... 정말 단순한 이야기. 꽤 쉽게, 예를 들어가며 쓴 책이다. 제목처럼 '나를 바꾸는', 그리고 에필로그의 제목처럼 '프레임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맞는 말이지. 그.러.나... 바뀌지 않아야 하는 것도 있는 것이고... 바꿔서 도움이 되는 것은.. 이걸 계기로.. 바꿔보려고 한다. 프레임... 나에게 도움되는 것만 바꿔보자. ---------------------------------------------------..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7.10.26) 우리나라에서는 삼성그룹의 이건희 회장이 T자형 인재를 핵심 인재상으로 제시한 바 있다. 삼성의 T자형 인재는 기술력(I)과 통찰력(ㅡ)을 가진 사람을 말한다. T자형 인재는 자기 분야에 전문성을 갖고 있으면서 경영 전반에 대한 폭 넓은 지식을 갖추고 있으며 스페셜리스트인 동시에 제너럴리스트인 사람을 말한다. 이런 T자형 인재가 되려면 전문 지식 외에도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독서를 해야 하고, 인맥도 넓혀야 하고 리더십도 갖추어야 하며, 무엇보다 경영마인드를 가져야 한다. 조철선의 'T자형 인재' 중에서 (아인북스, 21p) ------------------------------------------------------------ 이건... 뭐..
방각본 살인 사건 김탁환/황금가지 실학의 시대를 추리로 그린다: 지식인 소설의 새로운 도전 은 우리 역사상 가장 흥미로운 시기 중 하나인 18세기 말 정조 치세를 배경으로 박지원, 홍대용, 박제가, 이덕무, 유득공, 백동수 등... 이것도 팩션형식의... 소설... 정조시대 박제가, 유득공, 이덕무, 박지원등의 '백탑파'와 관련된... 이야기... 뭐랄까.. 권력의 비정함이나... 기득세력의 모습들... 이런 것들이 투영되어 있는 글... 작가 자신이 밝힌대로 현실의 모습을 소설로 승화시킨 측면이 강하게 느껴진다. 소설 속의 모습이 그리 낯설지 않음은 그런 이유때문이 아닐런지... --a 요거... 시리즈물이라서 두번째, 세번째가 남아있다. 두번째는 '열녀문의 비밀', 마지막 시리즈인 세번째는 최근 출간..
뿌리 깊은 나무 1 이정명/밀리언하우스 우리 역사의 깊이와 소설적 재미를 구현한 본격 한국형 팩션이다. ‘우리 역사를 소재로 한, 우리의 감성에 맞는, 우리의 이야기’인 것이다. 외국 팩션 소설을 능가하는 속도감과 소설적 재미, 그리고 뜨거운 시... 뿌리 깊은 나무 2 이정명/밀리언하우스 는 우리 역사의 깊이와 소설적 재미를 구현한 본격 한국형 팩션이다. ‘우리 역사를 소재로 한, 우리의 감성에 맞는, 우리의 이야기’인 것이다. 외국 팩션 소설을 능가하는 속도감과 소설적 재미... 집현전 학사들의 연쇄살인과 목숨을 건 비밀 프로젝트 1448년 (세종 00년) 가을. 젊은 집현전 학사 장성수의 시체가 경복궁 후원의 열상진원 우물 속에서 발견된다. 단서는 사자가 남긴 수수께끼의 그림과 몸에 새겨진 문신, ..
현재 상황이나 환경은 당신이 지금까지 해온 생각의 결과다.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의 현 상태를 바라보면서 "이게 나야"라고 말한다. 그건 당신이 아니다. 그건 과거의 당신이다. 예를 들어 당신에게 현재 돈이 얼마 없거나, 원하는 배우자가 곁에 없거나, 원하는 만큼 건강하지 않다고 해보자. 그건 당신이 아니라, 과거의 생각과 행동이 만들어낸 결과다. - 론다 번의《시크릿(The Secret)》중에서 - -------------------------------------------------------------- 과거의 생각과 행동이 만들어낸 결과가 현재의 나... 현재의 나를 바꾸면 미래의 나는 바뀐다. 바로 지금이... '터닝 포인트(Turning Point)'인 것이다.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들에게 '안다'는 것은 오늘날 '할 줄 안다'는 말과 동일어입니다. 할 줄 모르는 것은 모르는 것입니다. 머리와 몸이 모두 알아야 진정 아는 것입니다.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훈련'입니다. 창의력은 타고난 재능도 아니고 하루 아침에 만들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 손병목의 독서유감 제 463호 中 - ------------------------------------------ 그런 의미에서... 난... 모르는게 너무 많다. ;; 그러나... '안다'고 생각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모른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는 것이 더 중요하니까.. '모른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 이상, 배울 수 없고, 훈련할 수 없으니... 앞으로 더 나아지리라... 아니.. 나아지기 위해 더욱 노력하리라.
말이 어떤 일을 하게 하는 조련사는 위대한 조련사가 아니다. 위대한 조련사는 말이 어떤 일을 하고 싶어 하게 만든다. - 만티 로버트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의 말 조련사) ---------------------------------------------------------- 공자는 ‘아는 것은 좋아하는 것만 못하며, 좋아하는 것은 즐기는 것만 못하다 (知之者不如好之者 好之者 不如樂之者)’라고 말했다. 경영자의 마인드와 동일하다... 물론... '나'라는 말의 조련사는 분명히 '나 자신'이 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