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6 | |
| 7 | 8 | 9 | 10 | 11 | 12 | 13 |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 28 | 29 | 30 | 31 |
Tags
- ORA-28002
- Eclipse
- geckodriver
- 맥코트
- LOG
- 명령어
- Anaconda
- 말라키
- SCADA
- pythoncom37.dll
- 리눅스
- JQuery
- Linux
- checkbox
- 파이썬
- 분노
- build
- DataTables
- STS
- error
- Python
- 가상환경
- 원한
- Custom
- HMI
Archives
- Today
- Total
목록2007/10/04 (1)
2010년 5월 1일, 2막
'안다'라는 의미...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들에게 '안다'는 것은 오늘날 '할 줄 안다'는 말과 동일어입니다. 할 줄 모르는 것은 모르는 것입니다. 머리와 몸이 모두 알아야 진정 아는 것입니다.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훈련'입니다. 창의력은 타고난 재능도 아니고 하루 아침에 만들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 손병목의 독서유감 제 463호 中 - ------------------------------------------ 그런 의미에서... 난... 모르는게 너무 많다. ;; 그러나... '안다'고 생각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모른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는 것이 더 중요하니까.. '모른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 이상, 배울 수 없고, 훈련할 수 없으니... 앞으로 더 나아지리라... 아니.. 나아지기 위해 더욱 노력하리라.
scribble
2007. 10. 4. 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