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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09/09/28 (1)
2010년 5월 1일, 2막
적당한 포기(?)란 어느 정도일까?
관련기사 : "죽일 놈의 희망... 포기를 배워라" 누구나... 어떤 일에서건... '희망을 가져라'고 말한다. 언제나 '포기하지마라'고 얘기한다. 여기... 적절한 포기는 정신 건강에 좋다는 사람이 나타났다. 대책없는 희망을 갖는 것보다는... 차라리 포기가 나을 수도 있다. 예전에 책 제목 중에 이런 것이 있었다. '조금만 비겁하면 인생이 즐겁다' 물론 모든 경우에 해당되는 말이 아님을 알아야 하겠다. “우리가 배워온 것처럼 포기가 무조건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내가 꿈꾸는 것이 막연한 희망인지 구체적인 비전인지는 누구보다 스스로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포기해야 할 때가 지났음을 스스로 이미 알고 있으면서, 포기하는 법을 배우지 못해 희망에 매달리는 경우가 다반사니까요.”
scribble
2009. 9. 28. 1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