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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03/03/10 (2)
2010년 5월 1일, 2막
을 잇는 전통 액션 블록버스터 , 스티븐 시걸 주연... , 배경은 알카트라즈... 이정도면 나를 꼬실만한 문구였다. -_-;; 그러나... 기대이하... 역시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인가 보다. 스티븐 시걸이 간만에 주연을 한 영화라서 더 실망이 큰지도 모르겠다. 이 뚱뎅이 아저씨의 모습에서 이전의 시걸의 모습은 찾아볼 수가 없었다. 이전의 날렵함은 사라진 그에게서 인생의 무상함을 느꼈다고나 할까? -_-;; 간단하게 말하면 스티븐 시걸이 나오고 알카트라즈가 배경이긴 하지만 '더 락'의 명성을 따를 수는 없다는 것이다. 박진감 넘치는 화면도 없고 눈을 확 끌만한 장치도 없다. -_-;; 'Half past dead'라는건 숨이 멈췄다가 다시 살아난걸 뜻하는거 같더군... 또한가지... 사람 사이에는 ..
웨슬리 스나입스 주연의 액션(?)영화다... 뭐.. 액션이라고는 하지만 그렇게 손에 땀을 쥔다거나 하지는 않는.. 평이한 내용이다. 내용은 아주 간단하다.. 수감되어 있는 죄수사이에서의 챔피언인 웨슬리 스나입스... 사회에서의 챔피언인 넘이 문제를 일으키고 수감되어서는 감옥 내 챔피언에게 도전해서 열라 깨진다. -_-;; 뭔가를 전달하겠다.. 라는건 전혀 찾을 수 없는거 같다. 그냥 영어단어공부(undisputed - 명백한, 논박의 여지가 없는..)와 약간 멋져보이는 권투씬정도? -_-;; 솔직히 보다가 졸아서리.. -_-;; 완벽한 내용을 알 수는 없었지만... 그리 재미있는 영화는 아니었다라는게 내 생각이다.. 참고로... 이 영화의 교훈을 굳이 찾으라고 한다면.. '세상에는 묻혀있는 인재(재야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