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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04/09/06 (1)
2010년 5월 1일, 2막
[MOVIE] 터미널
일단 아무런 정보도 없는 상태에서 본 영화였음에도 재미있게 봤다. 톰 행크스 아자씨의 내공... 대단함... 대단함... 이야기 풀어나가는 스필버그 아저씨의 내공 역시... 거기에 캐서린 제타 존스의 시들지 않은 아름다움까지... 미국이 인간애를 기반으로 설립된... 어쩌구 하는 말도 안되는 장면도 나오긴 했지만... 어쩐지 모르게... 공감이 가는 듯한... --;; (나도 그렇게 될 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했다... 쩝.. 내가 대만출장 간 사이에 우리나라 전쟁나면... 비슷한 상황이 되는거잖아.. ) 전체적으로 볼 만한 영화였다. 인생 자체가 기다림이라는 것을 보여준 영화이면서... 반드시 이룰 수 있음을 보여준 영화... 마지막에 택시기사 아저씨의 눈초리가 좀 마음에 걸리는 것이... 2편이 나온다면..
sentiments
2004. 9. 6. 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