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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04/09/18 (2)
2010년 5월 1일, 2막
뭐.. 나한테 안좋은 영화가 어디 있겠냐마는... 출장 나와있는 상태라서 감수성이 예민해서일 수도 있겠지만서도... 눈물 찔끔... --; (젠장... 나이가 드니 미쳐가는건가...) 아이엠샘에서 눈물샘을 자극했던 다코다 패닝과 덴젤 워싱턴이 주연한 kidnapping & revenge 영화... 현재의 느낌으론... 강추다... "남미(Latin America)에서는 한 시간에 한 건 꼴로 유괴사건이 발생한다. 그들 중 70%는 살아 돌아오지 못한다." 세계 각지에서 수 많은 죽음을 집행했던 전 CIA 전문 암살 요원 존 크리시(덴젤 워싱턴). 암울한 과거로 인해 알코올에 의지하며 정처 없이 떠돌던 그는, 오랜 친구이자 동지인 레이번(크리스토퍼 월켄 분)의 권유로 마지못해 멕시코 시티에서 보디가드로 일..
출장와서 일 일찍 끝내고 일찌감치 잠들었다가 사람들 떠드는 소리에 깨어서 묵혀뒀던 이 영화를 보기 시작... 쩝... 여민이는 9살 나이에도 지키고 싶은 여자가 있다는데.... 난... 이 나이 먹도록... 뭘 한거냐고... --a 덴당... 난감하구만... (책으로 읽어봐야 할 거 같다... 느낌표에서 소개한 책은 알 수 없는 거부감땜시 별로 읽고싶지 않았는디... 이런 식으로 읽게 되는군... --;; ) 아홉 살, 산동네 초등학교 3학년인 여민은 챙길 것이 너무 많은 속 깊은 사나이다. 친구들을 괴롭히는 쌈짱 '검은 제비'를 제압하여 동네의 평화를 지키는가 하면, 누나와 외롭게 살아가는 기종과 도시락을 나누어 먹고, 눈을 다친 어머니의 색안경을 구입하기 위해 아이스케키 장사도 한다. 한 마디로 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