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6 | |
| 7 | 8 | 9 | 10 | 11 | 12 | 13 |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 28 | 29 | 30 |
Tags
- JQuery
- error
- Eclipse
- 맥코트
- build
- 리눅스
- LOG
- Anaconda
- STS
- geckodriver
- 명령어
- Custom
- 분노
- ORA-28002
- 말라키
- 파이썬
- pythoncom37.dll
- Python
- DataTables
- HMI
- 원한
- 가상환경
- Linux
- checkbox
- SCADA
Archives
- Today
- Total
목록2004/11/13 (2)
2010년 5월 1일, 2막
[BOOK] 날고 있는 새는 걱정할 틈이 없다.
지금은 고인이 되신 정채봉님의 잠언집... 에피소드 하나하나에서 교훈을 얻을 수 있다. --------------------- 일어나 날자꾸나. 상처없는 새들이란 이 세상에 나자마자 죽은 새들이다. 살아가는 우리 가운데 상처없는 새가 어디 있으랴. 목적을 아느냐, 모르느냐가 사람을 택하는 포인트다. 이별은 슬픈 것일망정 멈춤이 아니다. 성장촉진제이기도 한거야. 다시 기운차게 날아 보려무나. 남자와 평등하라고 한가운데 뼈이며 그의 양심을 함께 지키라고 양심 근처 뼈이며 그의 빨간 심장 곁에서 사랑받으라고 갈비뼈를 쓰셨을 것이다. 그는 집으로 터벅터벅 돌아왔다. 목욕을 하고 한숨 잠을 자고 일어나니 문창호에 새하얀 빛이 스며들어와 있었다. 문을 연 그는 순간 숨을 멈추었다. 그가 잠든 사이에 온 첫눈이 담장..
sentiments
2004. 11. 13. 03:37
[BOOK] 상실의 시대
예전에(일단 지금은 아니니까..) 엄청나게 떠들썩하던 책… 반골의 상이랄까… 어떤 것이 주류를 이룰 때에는 어쩐지 손이 가질 않다가 그게 시들해지면 손이가는 스타일이라서… 이제야 읽게 되었다. 오늘 처음 알았다. 봄날의 곰을 좋아하시나요? 라는 영화… 그 말이 어디에서 나온 것인지… 상실의 시대… 노르웨이의 숲.. 중에 나오는 구절… 와타나베가 미도리에게 하는 말이더군… 봄날의 새끼곰만큼이나 사랑한다… 였나? –a 역시나 아는 만큼 보이는 법…. 아직 세상엔 내가 모르는 것이 너무 많다.
sentiments
2004. 11. 13. 0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