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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04/11/10 (1)
2010년 5월 1일, 2막
정채봉님의 잠언집...짤막한 에피소드들을 모아서 교훈을 준다.가슴에 확 와 닿는 몇몇 에피소드들이 있다.고인이 되신 분이지만...이렇게 그 분의 생각이나 그 분이 우리에게 주려는 교훈을 접할 수 있다는 것에서...'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는 말을 새삼 느낀다.------------------------------------일어나 날자꾸나. 상처없는 새들이란 이 세상에 나자마자 죽은 새들이다. 살아가는 우리 가운데 상처없는 새가 어디 있으랴.목적을 아느냐, 모르느냐가 사람을 택하는 포인트다.이별은 슬픈 것일망정 멈춤이 아니다. 성장촉진제이기도 한거야. 다시 기운차게 날아 보려무나.남자와 평등하라고 한가운데 뼈이며 그의 양심을 함께 지키라고 양심 근처 뼈이며 그의 빨간 심장 곁에서 사랑받으라고 갈비뼈를 쓰..
sentiments
2004. 11. 10.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