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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04/11/22 (5)
2010년 5월 1일, 2막
소품집을 보는 듯한 따스한 느낌... 겨울의 길목에 서 있는 지금... 곧 다가올 봄이 있기에 겨울은 버틸만 한 것... 우리에게도 희망이 있다면 시련을 이길 수 있으리니... 쩝.. 내개도 봄날은 오겠지... 그렇게, 겨울은 길기만 했다. 교향악단 연주자를 꿈꾸었던 미래는 어둡기만 하고, 현실의 벽에 부딪쳐 떠나 보내야만 했던 연희는 주위를 맴돌며 아프게 하고... 트럼펫 연주자 현우에게 인생은 언제나 겨울일 것만 같다. 하지만, 나무는 고요히 봄을 기다리고 있었다. 자포자기의 심정으로 강원도 도계 중학교 관악부 임시 교사로 부임하게 된 현우. 낡은 악기, 찢어진 악보, 색바랜 트로피와 상장들이 초라한 관악부는 올해 전국대회에서 우승하지 못하면 강제 해산해야만 하고, 현우는 아이들을 데리고 가망 없는 ..
가족들을 위한 부모의 희생(?)중국이... 문화혁명 전후가 공간적, 시대적 배경...그럼에도 불구하고 공감대가 형성되는 내용...우리나라에서 연극으로 각색되어 공연하기도 했다는데...연극은 못 봤다.. ;;어쨋든 책으로나마 읽으면서 느꼈던 것은...한량없는 부모님의 사랑이랄까... ?
스릴러라고 해야 할까... 공포물이라고 해야 할까... 베트남에 실존하는 포인트(로미오 포인트)라고 하는데....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실종되고, 귀신도 봤다고 한다. 군대 있을 때... 어디나 귀신이야기는 있지만... 그래도 이런 곳은 싫다. --; 잘 만든 영화고... 배우들의 연기도 좋았는데... 그다지 뜨지는 못한 것 같아 안타깝군... 1972년, 베트남 전쟁의 막바지, 200명의 부대원 중, 혼자 살아 남은 혼바우 전투의 생존자 최태인 중위(감우성)는 악몽에 시달리며 괴로워한다. 그러나 그의 본대 복귀 요청은 철회되고, CID 부대장(기주봉)은 그에게 비밀 수색 명령을 내린다. 72년 2월 2일 밤 10시. 이날도 사단본부 통신부대의 무전기엔 "당나귀 삼공..."을 외치는 비명이 들어오고 있다..
소품집을 보는 듯한 따스한 느낌...겨울의 길목에 서 있는 지금...곧 다가올 봄이 있기에 겨울은 버틸만 한 것...우리에게도 희망이 있다면 시련을 이길 수 있으리니... 그렇게, 겨울은 길기만 했다. 교향악단 연주자를 꿈꾸었던 미래는 어둡기만 하고, 현실의 벽에 부딪쳐 떠나 보내야만 했던 연희는 주위를 맴돌며 아프게 하고... 트럼펫 연주자 현우에게 인생은 언제나 겨울일 것만 같다. 하지만, 나무는 고요히 봄을 기다리고 있었다. 자포자기의 심정으로 강원도 도계 중학교 관악부 임시 교사로 부임하게 된 현우. 낡은 악기, 찢어진 악보, 색바랜 트로피와 상장들이 초라한 관악부는 올해 전국대회에서 우승하지 못하면 강제 해산해야만 하고, 현우는 아이들을 데리고 가망 없는 승부를 걸어야만 한다. 우승을 장담할 수..
스릴러라고 해야 할까... 공포물이라고 해야 할까... 베트남에 실존하는 포인트(로미오 포인트)라고 하는데....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실종되고, 귀신도 봤다고 한다. 군대 있을 때... 어디나 귀신이야기는 있지만... 그래도 이런 곳은 싫다. --; 잘 만든 영화고... 배우들의 연기도 좋았는데... 그다지 뜨지는 못한 것 같아 안타깝군... 1972년, 베트남 전쟁의 막바지, 200명의 부대원 중, 혼자 살아 남은 혼바우 전투의 생존자 최태인 중위(감우성)는 악몽에 시달리며 괴로워한다. 그러나 그의 본대 복귀 요청은 철회되고, CID 부대장(기주봉)은 그에게 비밀 수색 명령을 내린다. 72년 2월 2일 밤 10시. 이날도 사단본부 통신부대의 무전기엔 "당나귀 삼공..."을 외치는 비명이 들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