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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03/06/10 (3)
2010년 5월 1일, 2막
데스티네이션... 목적지, 도착지란 뜻이지... Destination... 운명짓는 일.. 이라는 뜻으로 쓰이기도 한다더군... (Naver 영어사전) 잔인하게 사람이 죽어나가는 모습을 가감없이 보여준다. --; 죽을 사람은 어떻게 해서든 죽게 된다.. 라는 것을 보여주는 영화.. 하지만.. 정말 그럴까? -_-a 운명이라는거.. 본인의 선택에 의해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하는디... 영화에선 그렇게 생각안하더라고... 운명이라는거 믿긴 하지만 그대로 되어버린다면 세상살이가 재미없잖아.. --; 가끔은 갈림길에서 골라보는 재미라도 있어야 되는거 아니겠어? ^^
'시간이 많다고 기회가 많은 것도 아니고, 시간이 없다고 기회가 적은 것도 아니다. 기회라는 것은 절실한 사람에게 더 많이 오는 것이다.'.... 안재욱이 이은주에게 했던 대사다. 열라 많이 찔렸다.. --;; 쥐길... 난 지금까지 절실하지 않았던 모양인가 보다. 앞으로는 좀 더 절실해져야 되겠다. 뭐.. 영화는 국화꽃 향기보다 좀 못했다.. --; 이은주라는 여인네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뭔가 좀 빠진듯한 느낌... 나오는 대사 한마디 한마디는 멜로같지 않은 느낌이 많이 드는... --; '죽여줄게요... '라든가.. 뭐 그런.. 본인이 죽을거란걸 알고 있는 여주인공에... 하여튼 멜로같지 않은 멜로... --;; 그래서 흥행에 실패한게 아닐까? -_-a 멜로는 멜로다워야 하는거라 생각한다. (자신의 ..
영화로 나온다는 말을 듣고선 책으로 먼저 읽었더랬다. 역시 원작의 감동을 그대로 느낄 수 없지만... 눈물샘 자극하는 그런 영화다.. --;; 박해일의 목소리가 약간만 높은 음이었다면 더 좋았을거 같단 사족과 함께 장진영의 연기는 점점 더 물이 오르는 것으로 보인다. 확실히 부모의 사랑은 어떤 사랑보다도 앞서는 것인가.. 라는 생각을 다시금 갖게 했고 두사람의 사랑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게 느껴졌다. 특히 박해일의 어머니 역할로 나온 그 아줌마... 멋지더라.. (울 엄니도 나중에 그런 시어머니가 되어주신다면 좋겠다. --; ) 또 한가지.. 송선미는 맨날 남좋은 일만 시키는거 같다.. --;; '훔쳐보지 않고 똑바로 마주보고 싶다'는 말이 가슴에 와닿았던... --;; 쩝.. 구울까.. 말까.. --a